"4개월" 이란 시간은,짧다면 짧고, 길다면 길었습니다.발대식부터 온·오프라인 세션, 전시 행사까지 다양한 형태로 활동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,앰배서더가 아니었다면 듣기 어려웠을 이야기들을 직접 접하며, 나도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. 기획자가 서비스를 어떤 방향으로 풀어가려 했는지,개발자가 어떤 구조적 고민을 했는지,보안 담당자가 왜 그 지점에서 선을 그었는지. 등등 각자의 관점에서 나온 고민과 의도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. 다른 앰배서더 분들의 엄청난 퍼포먼스에서도 많은 자극을 받기도 했으며직접 구현해보고, 함께 공감할 수 있었던 경험들이 이번 활동에서 가장 남는 부분입니다.일시활동형태장소2026-03-13KANANA 429 발대식오프라인 밋업카카오 AI 캠퍼스2026-04-02..